구글링해도 초록창 뒤져도 그 어디에도
설명이 안나와있다
번역의 문제라고 치부하기엔
꽤 나온지 오래된 소설임에도
물어보는 사람은 많은데 아는 사람이 없음.
연단로는 알겠는데 반응로는 또 뭐고
신식이 학사신공의 의식 같은건 알겠는데
사주술은 또 언제 쳐 배웠다고 쓰는건지
초반 편만 넘기면 재밌을거라는데
당췌 알아먹어야 편하게 넘어가지
t라 그런건진 몰라도 읽을때마다 답답하네.
설명이 안나와있다
번역의 문제라고 치부하기엔
꽤 나온지 오래된 소설임에도
물어보는 사람은 많은데 아는 사람이 없음.
연단로는 알겠는데 반응로는 또 뭐고
신식이 학사신공의 의식 같은건 알겠는데
사주술은 또 언제 쳐 배웠다고 쓰는건지
초반 편만 넘기면 재밌을거라는데
당췌 알아먹어야 편하게 넘어가지
t라 그런건진 몰라도 읽을때마다 답답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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