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5년전쯤 읽은거같은데주인공이 발에 쇠고랑같은거 차고 있었다는 내용만 기억에 남아있다사실 정확한지도 잘 모르겟음천하xx 천마xx 무슨 이런 제목이었던거같은데표지는 주인공이 서있는 모습이 그림으로 있었던거같음제발찾아줘
좌백의 '천마군림' 같긴 한데, 나도 읽은 지 하도 오래라 확실치 않다.
ㄱㅅㄱㅅ 이거맞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