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 들어갈때부터 상노잼 돼버리노 ㅡㅡ
뭔 개듣보 들짐승들도 나 금선경이요 나 태을경이요
주인공은 씨팔 금선후기에서 몇백화를 처보내는건지
금선후기 나부랭이가 대라경 줘패고
도조 2명한테서 도망간다는게 맞는거냐??
지금 마역편 읽고 있는데
뭔 씹좆밥 쌍둥이 여자가
즈그들 합체기때 대라경 죽였다고 꺼드럭거리는데
합체기주제에 대승 진선 금선 태을을 넘어 대라를 죽였다고??
그런데 뭐 중요인물도 아니고 중간보스 시녀임ㅋㅋ
1화만에 "태을" 주인공한테 순삭
와 씨발 천팔백화를 읽었는데 여기서 하차할수도 없고 시ㅏㄹ
선계 처올라오고 매순간 쫒기는데
억지위기 만들려고 개잡몹 찌끄레기도 응 나 태을경~
발에 채이는게 태을경 대라경~
선계편은 대필한거 같음. 걍 쓰레기수준임
1000화 넘게 본 독자들 능욕하는 수준. 인계편만 본 사람이 승자고 영계까진 봐줄만 한 수준.
혹시라도 학사신공 보는 사람있으면 선계편은 절대 보지마라. 매순간 억지로 쫒기는데 주인공은 힘숨찐 쿨찐모드 들어가서 고구마만 쳐먹다가 급하게 완결남.
쓰레기 중에 쓰레기 회계 마계부터 사람들 슬슬 욕하기 시작하는데 그거 끝난다고 재밌어지는게 아니라 계속 더 재미없는 에피소드가 나온다는게 공포임 선계 걍 하챠하고 요약스포보는게 차라리나음 쓰레기임
대라면 사실상 선계 최강 경지인데 한립이 금선때 대라를 줘팼다고? 뭔가 문제 있는 대라가 아닌 이상 불가능하지 않나? 그 정도의 오류는 없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선인(법술) 경지 말고 다른 경지(체술쪽)가 대라경급에 도달한거 아님?
회계에서 금선후기때 석천공인가? 마족왕자랑 제혼 구하면서 대라경 장로 패긴함ㅇㅇ.. 걍 선계편은 ㄹㅇ 다른사람이 쓴거 같긴하지ㅋ 딱 금선후기 도달하기 전까지만 그나마 볼만함
선계편의 문제점은 완급조절과 호흡이 빡빡하다는거임 한립이 수행을 통해 얼마나 강해졌는지 확인조차 못하고 계속 강적출현! 우연히 운좋게 죽였어? 그럼 더 강적출현! 경지 올랐어? 엉 이제 기본 잡몹도 너랑 같는경지~ 이런식으로 전개되니까 읽는 입장에서 너무 지침ㅋㅋ 이게 작가의 한계인건지 주인공과 주변인물들이 관계가 오로지 추격,도망,은신밖에 없고 무한반복ㅠ
선계가 페이지로 따지면 인계.영계보다 분량이 많은데 실상 내용은 의미없는 추격전과 이름도 기억 안나는 엑스트라한테 쩔쩔매면서 답답한 스토리가 절반이 넘음 대부분 지금까지 읽은게 아까워서 읽는 심정일거임
걍 영계편에서 마지막 비승을 끝으로 완결내는게 맞았음ㅠㅠ
회계편은 별로 였음. 재독할때 유일하게 안읽고 건너뛴곳이 회계편. 근데 번개샘에 몸지지는 부분은 재밌었음. 적린공경은 인계 곤오산처럼 처음 읽을때는 갑자기 많은 캐릭이 나오고 해서 좀 지루했는데, 재독하니까 나름 괜찮았음. 선계편 꽤 재밌었지. 시간법칙 깨우쳐가는 과정은 인계,영계에서 보기 힘든거. 인계,영계,선계 모두다 비슷하게 재밌었음.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목 썰려서 뒈짐 ㅋㅋ
영계편까진 재밌음. 설명조차 제대로 없는 선역 쓰레기소설보단 백배 남
선계편은 특정 에피소드는 진짜 노잼임 첫번째는 다 읽긴했는데 다시 정주행할때는 회계편이나 그런 노잼 에피소드 스킵함 그래도 지선 수행이나 시간공법 수련 이런건 재밌었음 - dc App
회계편이 너무 질질 끌었어. 그리고 선계 전체가 그냥 방대하다고 사이즈만 키워놓고 전개 수준이나 인물묘사는 난성해 에피소드 반의 반도 못 쫓아갈 수준
선계는 금동 흰둥이 끼고사는거 부터가 노답
학사신공 이후 작품은 아내가 검수한다고 소문돌던데
그때 ㅈㄴ 힘들긴함
허천정을 들고 튀어라 후로는 아무것도 없음ㅇㅇ
학신을 정말 재밌게 봤지만 회계 마계 는 답없음. 그냥 대충 보고 넘기는게.....
석사신공은? 박사신공은? 촤하하하
다들 생각하는게 똑같네... 선계편도 정확히 진언문 유적지 탐험하다 회계로 갔을때부터 스토리 노잼되고 의미 없는 스토리로 질질 끌다 급하게 마무리하다 보니 뿌려놓은 떡밥들 회수 안하고 주변 인물들 어떻게 됐는지 알려주지도 않고 끝남.
진언문 유적 탐험하는것 까지는 재밌었는데 회계에서 주인공 금선후기인 상황에서 뜬금 없이 대라 나오고 그것도 모잘라서 도조까지 나오는데 애네들한테 쫓기면서 싸우기까지함(물론 갇혀 있는 도조의 도움 받지만 )
근데 웃긴건 주인공이 태을 찍었을때 진법 펼친 금선 애들 수십명+ 비슷한급 태을 2명 끔살해버림. 그냥 회계에서부터 밸런스 개박살 나고 북한선역에서 얼굴 보기도 힘들었던 태을이 나중에는 문지기 노릇 하고 있고 대라가 전송진 지키고 있음. 진지하게 읽은게 아까워서 끝까지 본거지 선계편은 진짜 보지마라. 고구마 10개 먹이고 사이다 한모금 주는게 선계편이니까
영계편에서 비승하고 깔끔하게 신선되고 끝났어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