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보는거랑 안보는거랑 기분 자체가 다르더라요즘 엄청 실감함어릴땐 몰랐는데 지금와서야 알게됨내가 양과였으면 아무리 소용녀랑 같이 살더라도 햇빛도 안드는 습한 동굴에서 빛도 없이 살면 진짜 한달만에 정신병 들었을거다그런데 양과는 그짓을 수년째 하고소용녀는 한술더떠 십수년째 ㄷㄷ진짜 대단한 년놈들이다나같으면 진짜 자살했을거다도저히 못버팀 ㄷㄷ
범인수선전 보면 동부에 박혀서 앉아 100년 200년 수련하는거 심심치 않게 나옴. 길면 몇만년동안 앉아있음 ㅋㅋ
밖에 산책도 나가고 했겟지
북하고 딱
그러니 무림인 아니겠냐 어설픈 놈은 다 진즉 죽었지
기본적으로 무림인은 일반인 기준에서 보면 초인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