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보는거랑 안보는거랑 기분 자체가 다르더라

요즘 엄청 실감함

어릴땐 몰랐는데 지금와서야 알게됨

내가 양과였으면 아무리 소용녀랑 같이 살더라도 햇빛도 안드는 습한 동굴에서 빛도 없이 살면 진짜 한달만에 정신병 들었을거다

그런데 양과는 그짓을 수년째 하고
소용녀는 한술더떠 십수년째 ㄷㄷ

진짜 대단한 년놈들이다
나같으면 진짜 자살했을거다
도저히 못버팀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