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재밌었던 기억이랑 수백편 본게 아까워서 최대한 읽다가 1200화쯤인가?
작년에 결국 포기했었는데 요즘 내용은 좀 진행됨?
구천구검은 그 쫄다구한테 여자하나 붙어서 임신하려던 부분쯤에서,
화산귀환은 당문 구하고 바쁘다면서 만담질하는 거 보다가 포기했었는데..
앞에 본거 아까워서라도 질질 끌던거 넘어가고 진도 좀 나갔으면 살펴볼까 싶어서
처음엔 재밌었던 기억이랑 수백편 본게 아까워서 최대한 읽다가 1200화쯤인가?
작년에 결국 포기했었는데 요즘 내용은 좀 진행됨?
구천구검은 그 쫄다구한테 여자하나 붙어서 임신하려던 부분쯤에서,
화산귀환은 당문 구하고 바쁘다면서 만담질하는 거 보다가 포기했었는데..
앞에 본거 아까워서라도 질질 끌던거 넘어가고 진도 좀 나갔으면 살펴볼까 싶어서
화산귀환 구천구검 전생검신같은 장기연재작은 완결까지 따라가는건 포기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음. 중간에 하차했으면 오히려 좋은거니깐 뒤도 돌아보지말고 가라
다 따라가는 건 하차하면서 거의 포기했고 그래도 메인스토리 진행이 좀 됐으면 둘러볼까했지... 요즘 볼 게 너무 없어서..ㅠㅠ
ㄹㅇ 화귀는 이미 벨런스도 무너졌고 이야기도 산으로가고 질질끄는데다가 내용질도 너무 저질스럽게 변함 그래서 대부분 하차함 - dc App
개선의 여지가 없나보구만... 안타깝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