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선관위에 미리 관람증 발급을 요구하세요 > 지역 선관위는 개표 시작전 관람을 원하는 일반 시민에게 관람증을 발급해야 하지만 관람 가능 인원수도 밝히지 않고, 1일 전에, 2일 전에 신청해야 한다는 터무니없는 절차를 요구하고 거절을 합니다. 공직선거법의 시민의 감시업무, 관람 업무방해 범죄입니다. 참관인은 개표소를 돌아다니면서 촬영하지만 관람인은 개표소 전체를 내려다 볼 수 있고 촬영, 중계도 할 수 있습니다. 선관위가 악질적으로 관람 절차를 숨기고 시민들의 개표 관람을 방해하는 이유는 보는 눈이 많으면 조작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내일부터 지역 선관위에 전화하여 개표 관람을 신청하세요. 누구든지 관람할 수 있고 단서 조항은 신청자가 너무 많을 경우 각 정당 후보에 비례해서 배분해야하는 조항밖에 없습니다. 첫째, 개표 관람 가능인원수를 물어보시고 이름과 주소, 연락처 등을 밝히고 관람증 발급을 요구하세요. 둘째, 개표소 앞에서 관람증을 받아서 관람석에서 개표를 관찰하세요. 셋째, 수상한 선관위 직원의 행동이 있으면 스마트폰으로 동영상 촬영하세요. 여러분의 선거감시 투쟁이 선거범죄를 단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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