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램, 버스터 계열 기술을 초식등으로 잡고
천근추 활용해서 무게를 이용한 추가 데미지 사용하면 '프로레슬러 무림에 가다' 이런 내용으로 소설하나 뚝딱 나올거 같은데?
몸으로 쓰는 기술이니 외공은 필수겠고, 천근추만 파다보니 만근추도 달성했다! 이런 컨셉 추가하면 좋을거 같은데
이런 무협없음?
600kg짜리 넥브레이커, 600kg 파일드라이버, 600kg 문썰트 ㄷㄷ
관절기는 점혈의 묘리가 추가되면 더 ㅎㄷㄷ 할거 같은데
상상만 했는데 벌써 재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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