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봐도 조민 좋아해서 싸고 도는거면서
조민은 죄가 없습니다
가족이랑 등을 돌려서 상관없어요
핑계거리가 뭔가 궁색한 느낌이 가득드네
주지약 내치고 조민 선택한것도
그냥 솔직히 조민이 좋아서 선택한 것 같은데
영사도에서 통수한번 치고 구음진경 빼돌린거 하나로
조민의 백가지 악행보다 더한것처럼 퉁치려는것 같음
조민은 죄가 없습니다
가족이랑 등을 돌려서 상관없어요
핑계거리가 뭔가 궁색한 느낌이 가득드네
주지약 내치고 조민 선택한것도
그냥 솔직히 조민이 좋아서 선택한 것 같은데
영사도에서 통수한번 치고 구음진경 빼돌린거 하나로
조민의 백가지 악행보다 더한것처럼 퉁치려는것 같음
윤석열이 김건희는 죄가 없다와 비슷한 논리
김용소설은 이민족 여자들이 중국남자를 환장하면서 좋아하는 이상한 중국 공산당 사상이 있음
국뽕이면 자연히 그렇게 됨 일본이 중국 침공할때 중국여자가 자기한테 잘 대해주는 일본군인과 사랑하게 되는 영화 많았음 남자가 외국여자와 사귀면 "따먹는거"라서
뭐 자기 부모를 곂쳐 본게 아닐까?
짱개소설이 다 그렇지 그래서 무협지보는애들을 짱개라고ㅈ부르는거야
이재명도 김혜경이 혜경궁씨가 아니란 얘기 - dc App
작중에서도 조민은 끝까지 장무기 말고는 다 싫어함 걍 교주가 시키니까 참는거지
ㅇㅇ 의천은 후반부가 진짜 별로
김용소설 사주삼부곡은 중화주의 사상이 좀있음 대표적으로 처녀작 서검은구록이랑 사조삼부곡 비호외전 등 근데 녹정기라던지 천룡팔부등 후반부 소설은 그런게 좀옅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