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중양-이정재

주백통-정재영


홍칠공-황정민

구양봉-박중훈

단지흥-김상중

황약사-이병헌


임조영-정유미

이막수-김지원

곽부-김태리

정영-표예진

육무쌍-신예은

공손녹악-김다미

곽정-김무열

황용-천우희

금륜-장동건

곽도-주지훈

윤지평-변요한

견지병-유연석

조지경-조정석

녹청독-안재홍

공손지-박희순

구천척-염정아



.......  근데 양과랑 소용녀는 그 누가 맡아도 그 특유의 탈속적인


분위기를 못살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