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검마복수전
일월성신교의 숙면공자(熟眠公子), 백우진.
자각몽 속에서 무한히 수련할 수 있는 그가, 검을 들었다.
어머니의 복수를 위해서.
이런 소설을 연재중인데요.
제목을 바꿀까 고민중입니다.
꿈만 꿔도 강해지는 폐급 검귀
자각몽으로 강해지는 폐급 검마
바꾸는게 좋을까요, 지금 그대로 가는게 좋을까요?
혹 바꾼다면 어느쪽이 좋으신지요?
절대검마복수전
일월성신교의 숙면공자(熟眠公子), 백우진.
자각몽 속에서 무한히 수련할 수 있는 그가, 검을 들었다.
어머니의 복수를 위해서.
이런 소설을 연재중인데요.
제목을 바꿀까 고민중입니다.
꿈만 꿔도 강해지는 폐급 검귀
자각몽으로 강해지는 폐급 검마
바꾸는게 좋을까요, 지금 그대로 가는게 좋을까요?
혹 바꾼다면 어느쪽이 좋으신지요?
전 그대로요
몽각연신결
이런식으로 주인공 상태나 수련하는 무공을 제목으로 해도 되지 않을까 이건 대충 지은거라 별로고 부제로 무슨 소설인지 알기 쉽게 하고
제목을 꿈만꿔도 뭐하는 이런식으로 짓는게 어그로 끌고 요즘 뭐 비슷하게들 많이 하는데 저건 너무 길어서 좀 아님 저렇게 지을꺼면 줄임말이 입에 잘붙게 하는것도 괜찮을듯 나혼렙이라든가 죽땡뭐 이렇게 세글자로 떨어지게 줄이면 좋을듯
꿈꾸는 페급 무사 뭐 이런 식으로
이렇게 줄여도 충분히 무슨내용인지 대충 짐작이 감 꿈을 꾼다? 폐급 무사가? 꿈 속에서 기연을 얻나? 요렇게
몽정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