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검마복수전


작품소개

일월성신교의 숙면공자(熟眠公子), 백우진.
자각몽 속에서 무한히 수련할 수 있는 그가, 검을 들었다.
어머니의 복수를 위해서.


이런 소설을 연재중인데요.

제목을 바꿀까 고민중입니다.


꿈만 꿔도 강해지는 폐급 검귀

자각몽으로 강해지는 폐급 검마


바꾸는게 좋을까요, 지금 그대로 가는게 좋을까요?

혹 바꾼다면 어느쪽이 좋으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