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정파/사파라는 용어는 없어도



명문이라는 전진교 애들 3대 제자부터 좀 이상해지고



손불이, 학대통도 속좁은 사람처럼 묘사되고



반면에 양과가 델꼬 다니는 애들(곽양 생일날 선물 준 애들)은



그래도 할건 하는 놈들로 나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