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읽을때 진짜



곽정, 황용따라서 내가 모험하는 기분ㅋㅋ



캐릭터의 매력은 단연 신조가 최고고





의천도룡기는... 여러가지 설정의 참신함이 돋보이지만



내 생각으로는 그냥 신조에서 끝내도 좋았을거 같음



괜히 곽양의 안타까운 인생만 들춰본거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