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읽을때 진짜곽정, 황용따라서 내가 모험하는 기분ㅋㅋ캐릭터의 매력은 단연 신조가 최고고의천도룡기는... 여러가지 설정의 참신함이 돋보이지만내 생각으로는 그냥 신조에서 끝내도 좋았을거 같음괜히 곽양의 안타까운 인생만 들춰본거 같애
개좆밥 곽양이 훗날 검술의 대가이자 아미파 창시자라니... 후에 멸절사태가 무패신화 금화파파랑 맞짱떠도 안밀렸는데.. 곽양이 나이들어서는 존나 검 잘 썼나봄
황약사 손녀니까 기본 재능은 있었을듯 ㅋㅋ 양과 따라댕기면서 본것도 좀 있을거고
멸절사태 의천검 빼면 금화파파한테 개쳐발리지 않나?
정민군이 금화파파 저 좁밥년 우리사부님한테 쨉도 안되는년이라고 아부떠니까 멸절사태가 닥쳐라 썅년아 난 존나 움직였지만 금화파파는 안움직인거보면 내가 진 셈이다. 이렇게 말한것뿐 진건 아니지
의천검든 멸절이면 금화파파가 지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