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에 이막수랑 쫓고 쫓기고 할때까지는


살짝 탄력이 떨어지는데 절정곡 들어오고


주백통 나오면서 몰입감 쩌네



사조도 도화도 들어가고 주백통 만나면서 몰입감 넘치더니



역시 김용 소설에서 주백통의 역할이 쏠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