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편만 더 내줬으면 진짜 시리즈 무한 회독해도 평생 지루할 틈이 없겠네 ㅋㅋㅋ
하두 책을 읽다보니 이틀에 1권도 읽겠는데 마음먹으면 하루에 1권도 읽겠더라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외워져서 감동이 사그러지니까 어쩔수없이 내성을 없애기위해 한회독 끝내면 수호지나 삼국지, 서유기, 초한기 이런거 보고 다시 한회독 읽음
나도 모르게 속독이 되니까 다른책만 봐도 금방 읽더라. 특히 일반 소설책은 마음 안잡는데도 1-2시간에 1권 후딱읽음
김용소설만 보다가 수호지 읽는중인데 필체가 쉬워서인지 그 두꺼운책을 금방 읽게되네
김용새키 오래오래 살아서 책좀 더 내주지
천하오절을 주인공으로 한 책도 좀 내주고, 동방불패를 주인공으로 한 책도 좀 내주지
개새끼가 약해빠져가지구 일찍뒤졌네
그딴거 누가본다고 고인모욕을 하냐 ㅋ
내가 보지요
죽어서 안쓴게 아니고 죽기 20년 전부터 그냥 안쓴건데
무협매니아 아니면 소오강호말곤 재미도 없음 문학성도 세계적으로 인정못받음
녹정기가 끝이고 그이후로 대부분의 소설 내용을 수정함 김용 소설은 신문에 연재된 내용 단행본을 출간된 내용 단행본을 수정한 수정판 내용이 약간씩 다름 사조영웅전에 등장하는 남제의 일양지가 원래는 왕중양 무공이었음
살기는 90살 넘게 살았는데 책은 50살까지는 썼음
지금보면 너무 작위적이던데 대충 생각해도 구양봉 죽여버릴 각이 몇번이나 있었는데 꾸역꾸역 살려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