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수도자들에게 인간성이 없다는 개소리처럼 자주 씨부리는 개소리인데


도덕은 수도자들에게도 생존 무기임.


어디 다니다가 만만해보이는 새끼가 있어서 그냥 죽인다거나 강탈한다거나 강간한다?

근데 그 상대방은 자신보다 훨씬 강한 수도자여서 기운을 감추고 있어서 못알아본거면?

또 상대가 하수지만, 그 상대방을 아끼는 엄청 강한 고수가 있다면?

또는 상대방 지인이 복수하려고 인맥 동원하고 재산 풀어서 범인 색출하고 청부살인을 의뢰하면?

이런짓 하다가는 뒤지는거야.


상대방을 죽이거나 강탈하지 않는다해도, 공공 예절을 안지키는건 괜찮을까?

역시 주위에 숨은 고수가 있는데, 침을 퉤퉤 뱉었는데 그 침이 고수 발밑에 떨어졌다면?

또 고수가 산에 있는데 고성방가해서 수도를 방해하면?

상대방이 인자한 정파 고수라면 큰 일없이 넘어갈수도 있지만, 상대가 좆같은 사패 고수면

공공 예절때문에 뒤질 가능성도 있지.


물론 이런게 한두번 저지른다고 바로 문제 안생길지는 몰라도, 

도덕을 안지키는 새끼는 계속 그 지랄하다가 언젠가는 뒤지는 날이 올 가능성이 높지.

자기만 뒤지는게 아니라, 자기 가족 지인들도 몰살당할수 있음.


다른 사람 안보이는데서 상대방이 고수 아닌지 확인하고 좆꼴리는데로 한다?

일단 상대방이 고수인지 아닌지 하수는 구분 못하는 경우도 종종있고

또 다른 사람 안보여도, 수도자들의 능력은 엄청나기때문에 누가 범인인지 색출하는 수많은 능력들이 있어서

완전 범죄는 현대사회보다 더 힘듦. 심지어 시간 역행해서 관찰할수도 있고, 점술로 색출할수도 있고 등등.



물론 선협 수도자 사회에 도덕은 지금 현대 사회의 도덕과는 다른면은 당연히 있겠지만

그래도 공통적인 부분도 많을것임.


일단 사람을 함부로 죽이다가는 위에서 열거한 이유들로 언젠가는 자기가 당할수도 있으니

사람을 함부로 죽이는건 터부시될 가능성이 높지.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피해주는것도 마찬가지.



또, 도덕을 갖추면 피해 안주는 측면만 있는게 아니라 유리한 면도 있음.

가령, 일반인으로 위장한 고수 수도자에게 좋게 보이면 고수에게는 별것아닌 하급 법보나 푼돈 영석을 얻을수도있음.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목 썰려서 뒈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