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당시 시대상이나 설정땜에 그런건 알겠는데
영웅대회 때는 정점을 찍네..
애절한 사랑 만들라고 이렇게 하는건 알겠는데
강남칠괴한테 강금당하면서 용아랑 못만났던 곽정까지 저러니
뭔가 사조부터 연달아 보는 내 입장에서는 좀 골아픔 ㅋㅋ
양과 홍칠공 구양봉 제외하면 죄다 고구마;
그나저나 드라마 보면서 느낀건데 2006년버전보단 2014년 버전이 나은 듯
06년 버전 30화까지 보다가 하차하고 14년 버전 20화 쯤 보고 있는데 이해 안되던게 다 이해되더라
화질빨인지 모르겠지만 일단 양과 소용녀 제외하고 캐스팅이 훨 나음
(난 양과 소용녀는 두 버전 다 매력있다봄)
고구마 아닌애=공손녹악, 육무쌍
14년 황용 이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