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한 중간보스가 다른 작품에선 없는듯? 사조는 첨부터 구양봉, 완안홍열과의 대립구도가 명확하고 의천은 현명이로를 중간보스로 보면 딱히 걔들만의 서사가 드러나지도 않고... 신조가 딱 최종보스(금륜)이랑 중간보스(공손지, 이막수)가 분리되어서 각자의 스토리를 잘 살리면서도 주인공의 여정에 큰 영향을 미치게끔 설정을 잘해둔듯. 중간보스, 최종보스의 스토리상 기능도 각각 연애소설, 대체역사소설이라는 신조협려의 두가지 성격을 부각시키고
이막수 존나 예쁠거 같다... 강호 무림들도 이막수 예뻐서 껄떡대니까 존나 죽였다던데. 공손지도 소용녀랑 파혼하고 도망치다가 이막수 보니까 또다시 헤벌레 하는거보면 이막수가 존나 예쁜거 같음
실력은 둘째 치더라도 이막수가 캐릭터 잘 뽑혔지. 사조에서 양강이 기연 버프 좀 받고 성장했으면 좀 더 이것저것 가능했을 것 같긴 하는 아쉬움이 남긴 함.
그만한 중간보스가 다른 작품에선 없는듯? 사조는 첨부터 구양봉, 완안홍열과의 대립구도가 명확하고 의천은 현명이로를 중간보스로 보면 딱히 걔들만의 서사가 드러나지도 않고... 신조가 딱 최종보스(금륜)이랑 중간보스(공손지, 이막수)가 분리되어서 각자의 스토리를 잘 살리면서도 주인공의 여정에 큰 영향을 미치게끔 설정을 잘해둔듯. 중간보스, 최종보스의 스토리상 기능도 각각 연애소설, 대체역사소설이라는 신조협려의 두가지 성격을 부각시키고
이막수 존나 예쁠거 같다... 강호 무림들도 이막수 예뻐서 껄떡대니까 존나 죽였다던데. 공손지도 소용녀랑 파혼하고 도망치다가 이막수 보니까 또다시 헤벌레 하는거보면 이막수가 존나 예쁜거 같음
실력은 둘째 치더라도 이막수가 캐릭터 잘 뽑혔지. 사조에서 양강이 기연 버프 좀 받고 성장했으면 좀 더 이것저것 가능했을 것 같긴 하는 아쉬움이 남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