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는게 드라마라 소설이랑 어떻게 다른진 모르겟는데
한마디로 바보병신인거 같음.
오절중 학식이 가장 뛰어나다는거 같은데 실제론 가장
멍청한듯.
곽정을 사윗감으로 인정안하고 내친다면서 고른 사윗감이
구양극이노
딸내미를 심사숙고해서 납치강간범새끼한테 보내려는 인간
처음보네
그리고 즈그마누라 송장은 왜 보관하는지 모르겟네
지 뒤통수를 치고 악당되어서 무고한 사람 여럿죽인 진현풍
죽였다고 곽정이랑 척을 지려는 것도 웃김.
정작 육승풍인가 장애인 제자도 그걸로 클레임 안걸더만
장삼풍 이었다면 나쁜제자 잘 죽였다고 했을텐데
한마디로 바보병신인거 같음.
오절중 학식이 가장 뛰어나다는거 같은데 실제론 가장
멍청한듯.
곽정을 사윗감으로 인정안하고 내친다면서 고른 사윗감이
구양극이노
딸내미를 심사숙고해서 납치강간범새끼한테 보내려는 인간
처음보네
그리고 즈그마누라 송장은 왜 보관하는지 모르겟네
지 뒤통수를 치고 악당되어서 무고한 사람 여럿죽인 진현풍
죽였다고 곽정이랑 척을 지려는 것도 웃김.
정작 육승풍인가 장애인 제자도 그걸로 클레임 안걸더만
장삼풍 이었다면 나쁜제자 잘 죽였다고 했을텐데
구양봉이 미친 놈이라도 무학종사급 인물은 맞아서 가문 보고 고른 듯. 딸 생각했으면 사위 인품도 봤어야 하는데 좀 아쉽긴 하지. 황약사는 별명에 사(邪) 들어가는 데서도 짐작할 수 있는데 애가 좀 많이 꼬여있음. 가족과 제자한테 잘 해주다가도 미친 듯이 고집 부리기도 하고. 작품 외적으로는 구음진경 이후 곽정이 이미 무공으로 수준급인데 황용의 잔머리까지 붙으면 밸붕이 되니 황약사의 또라이짓과 주위의 이간질, 여자문제로 둘이 붙였다 뗐다 하면서 밸런스 맞추는 듯
황약사 근본이 미친놈이라 맞음
결혼문제는 진짜 억지스러운 대목이긴함
양친없는 길바닥 출신한테 딸 시집보내느니, 무학종사로 이름난 한 지역 유지 집에 시집 보내는게 낫지. 곽정도 주변 인맥이 도사에 스님 밖에 없고, 원래 멍청한 놈이 선한 쪽으로 가스라이팅 받아서 그렇지 위소보 같은 놈한테 가스라이팅 받았으면 양과 애비처럼 다른 쪽으로 갔을 가능성도 있지.
양친이 없는건 아니고 이평은 몽고에 있었다 ㅋㅋ
짤 누구임?
소설이 인물들 심리묘사가 잘 되어있어서 소설을 읽으면 생각이 바뀔거야. 나 문학 전공자인데 사조영웅전에서 잘 만든 캐릭터 2위가 황약사라고 생각. 1위는 매초풍.
글쿤 한번 읽어봐야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