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소설 읽을땐작가라는건 아무나 할수없구나 느껴서 집필은 영원히 하지말자고 생각했거든김용뿐만 아니라 셜록홈즈 읽을때도 그렇게 생각했음그런데 웹소설 읽어보니까 이딴것도 글이라고 200개 이상 글이 나오고 결국 완결이 나는거보고나도 집필이 가능하겠구나 느끼겠더라완결까지 난 거니까 아마 수익도 볼거 같은데갑자기 나도 집필 용기가 생기네진짜 심각할정도로 못써서 용기가 생김그런데 완결됐다는거에 깜놀랐다수익창출 안되면 중도포기했을텐데
ㄹㅇ
김용이랑 요새 웹소작가들은 순문으로 따지면 노벨상 수상한 전세계탑급 작가랑 82년생 김지영 작가 비교하는 격이지ㅋㅋ
ai무협이 더 나을수도
눈마새, 드래곤라자 보다가 웹소 보는 급인데... 당연히 그런 생각 들지 ㅋㅋ
첫 문장 내가 생각한거랑 똑같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