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소설 읽을땐
작가라는건 아무나 할수없구나 느껴서 집필은 영원히 하지말자고 생각했거든

김용뿐만 아니라 셜록홈즈 읽을때도 그렇게 생각했음

그런데 웹소설 읽어보니까 이딴것도 글이라고 200개 이상 글이 나오고 결국 완결이 나는거보고
나도 집필이 가능하겠구나 느끼겠더라

완결까지 난 거니까 아마 수익도 볼거 같은데
갑자기 나도 집필 용기가 생기네

진짜 심각할정도로 못써서 용기가 생김
그런데 완결됐다는거에 깜놀랐다
수익창출 안되면 중도포기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