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는 황제의 부인이고

왕비는 왕의 부인인데

황후라는 단어에비해 왕비는 성적인 느낌이 왠지 강함

이 차이는 왜일까?

황후라면 나이들게 느껴지고 왕비라면 젊게 느껴지는건가

정실인 황후는 정략결혼이라 가문만 따져서 뽑느라 외모가 별로일거고 왕비는  외모가 어필되서 후궁되는 귀비같은거랑 어감이 비슷해서 헤깔리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