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군림천하의 큰그림이 

범재 정립병이랑 엄친아 매종도의 대결


여자하나두고 정립병이 매종도랑 붙어서 계속패배했는데 

정립병이 완성시키려고 온갖비무다해서 검정중원 만드는도중에 사망 


세월 지나서 무림의 엄친아 모용봉이 얄밉게 종남파의 매종도 전진을 잇고

종남파 망해서 온갖고초 다 겪던 진산월이 정립병의 무공을 완성시키고

또 여자하나두고 얄궃게 과거의 재현이 일어나는데 못다한 정립병과 사부의 바램을 

이번엔 시대를 초월해서 완수해내며 완




이건데 쥔공이 폐관깨고 나온후에 분량을 늘리면서 근본적인 윗내용에서 너무 방향이 틀어져버림

조심향 얘기도 그렇고 특히 야율척쪽이 너무쌔지고 모용봉이 바보가 됨

내 생각엔 모용봉이 단순한 엄친아가아니라 거의 두번째 주인처럼 무적에 가까운 야율척을 이기고 성장하는 내용으로 잡았을듯싶은데

이게 확실히 정한게아니라 급연재하다가 되돌릴수없을만큼 물이 엎어진느낌

걍 어느정도분량에서 새로쓰던가 억지부려서 그냥 큰그림대로 다시돌아가는게 최선이라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