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활극보는거같이 일단 싸움은 엄청일어나는데 죽는일은 잘없음
그리고 세력이 최소3곳이상 다양한데 각 서로서로가 관계가 단순하지않음
이를테면 a와 1 이 원수지간이면 b가 a합세 2가1에 합세하고
ab:12싸움, 보통 무협은 한쪽이 다죽는 끝장싸움나는데
아무도 안죽고 한쪽이 런함
12가 새로나온 c이랑 싸움, 3은 ab와 싸우고 서로원한생김
3과c는 서로 신분을모르는데 호기로 돕거나해서 한팀을 먹음 ab:12:3c가 됨
3과 c의과거가 밝혀지고 태생적으론 적관계가 123:abc가됨
근데 또 앞의 삼파전으로 3과c는 서로 매우친한사이임
12와c사이에 싸우다 원한이생겨서 3이 같은12와 c사이를 중재하려함
ab는 c가 123에 넘어가면 세력이나 균형같은거때문에 다잃거나해서 3을 암살하고 1가 3을 죽였다고 c를 꼬드김
abc:12 // 3의 원수ab // c의 원수1 //
3는 3'라는 후계에게 진실을 전하고 죽음. 3'는 동문12와c를 찾아나서서 ab가 한짓을 알리려함
ab는 3'를 죽이려함. 3'는 ab를피해 동문12를 찾아서 소속들어감,
c와 12는 3을 사이에두고 서로 이어져야하는사이인데 맨처음에 12와c가싸워서 서로 원수지간
12는 3'에게 c는 문제없다는걸 들었는데 c는 3'를 모름 a의 계략으로 3'는 말못하는 장애가됨 등등
여기에 다른세력 인물들 추가되는등 관계가 복잡해지면
또 오래된 몇죽여서 최대 인물수 유지하고 분량늘리면서 독자들이 각 인물 이입되면 또반복
이런느낌인듯
잘 안죽는 이유는 아마 캐릭터 새로 만들기가 빡세서 그런거 아닐까? ㅋㅋ 악당 잡몹도 재활용...
보면서 애매모호했었는데 이거보니깐 알겠네 확실히 이런게재밌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