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석에 쳐박혀 있는 고려원책이 있길래

뭔가 싶어서 휘리릭 넘기다가

곽정이 철별돕는곳부터 흥미가 생겨서 읽어나가기 시작했는데 동시철시 나오는 부분에서부터 빠져들었음. 읽다보니 어느새 몇시간 지나있더라

그땐 이게 무협소설인지도 몰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