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에 양강이 목염자 신발 벗기고 놀리는거 보고
양강이 목염자 희롱하고 기만해서 질싸튀하고
목염자가 양과를 낳아 기르는건줄 알았음
근데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되려 양강이 목염자한테
푹 빠져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목염자가 그점을 이용해서 휘두르는 부분이 있는거같음.
양과가 그걸 닮아서 마흔 가까이 삽질하면서 소용녀만
찾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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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짤 머노 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