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寒食'은 명절 이름이고 '年年'는 '해마다'라는데 여기서 '是'는 무슨 뜻이고 무슨 역할을 하는거임? 누가 좀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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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대충 검색하니 ~이다 래. 님이 해석한 대로면 '~일세'가 되겠지
무갤러 1(118.216)2024-05-11 21:50:00
답글
어디서 검색한거임? - dc App
익명(496t8jdfuo2l)2024-05-11 22:01:00
답글
한자 是年年寒食 梨花時節 그대로 검색했는데. 그리고 是만 따로 검색해서 뜻 보고
무갤러 1(118.216)2024-05-11 22:19:00
답글
구글에? - dc App
익명(496t8jdfuo2l)2024-05-11 22:21:00
답글
ㅇㅇ
무갤러 1(118.216)2024-05-11 22:25:00
답글
알았어 고마워 - dc App
익명(496t8jdfuo2l)2024-05-11 22:26:00
是가 여러가지 뜻으로 쓰이는데 여기서는 확실한 정확하게 이런 의미로 사용되는것 같음
해마다 한결같이
해마다 그러하듯이
매년마다 그렇듯이
해마다 그렇듯이 한식에는 배꽃피는 시절일세
익명(117.111)2024-05-11 23:46:00
春游浩蕩,是年年、寒食梨花時節 <구처기의 无俗念>
봄나들이 한창이구나. 해마다 한식과 이화의 시절일세
春游浩蕩,是年年寒食, 梨花時節 <김용 개작>
봄나들이 한창이구나. 해마다 한식이면 이화의 시절일세
여기서 '是'의 용도는
1. 매년 반복된다는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 사용
2. 是後(이 후), 是日(이 날=>오늘), 是年(이 해=>올해) 같은 의미의 지시대명사로 쓰임
3. be동사적 쓰임(~이다, ~입니다)
무갤러 2(221.144)2024-05-12 14:44:00
답글
위 셋 정답을 하나만 고른다면 3번의 be동사적인 용법임
'년년(年年)'이 '해마다'라는 의미이므로, '是'는 그 '년년'과 '한식과 이화시절'을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음
즉, '是'가 '이다, 입니다'라는 의미로 사용되어 '年年寒食, 梨花時節'이 '봄나들이가 성대한 시기'임을 서술
이렇게 보는 게 제일 자연스러움.
그렇다고 강조의 의미나 지시대명사로 파악하는 게 꼭 틀렸다고 볼 수 없고
대충 검색하니 ~이다 래. 님이 해석한 대로면 '~일세'가 되겠지
어디서 검색한거임? - dc App
한자 是年年寒食 梨花時節 그대로 검색했는데. 그리고 是만 따로 검색해서 뜻 보고
구글에? - dc App
ㅇㅇ
알았어 고마워 - dc App
是가 여러가지 뜻으로 쓰이는데 여기서는 확실한 정확하게 이런 의미로 사용되는것 같음 해마다 한결같이 해마다 그러하듯이 매년마다 그렇듯이 해마다 그렇듯이 한식에는 배꽃피는 시절일세
春游浩蕩,是年年、寒食梨花時節 <구처기의 无俗念> 봄나들이 한창이구나. 해마다 한식과 이화의 시절일세 春游浩蕩,是年年寒食, 梨花時節 <김용 개작> 봄나들이 한창이구나. 해마다 한식이면 이화의 시절일세 여기서 '是'의 용도는 1. 매년 반복된다는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 사용 2. 是後(이 후), 是日(이 날=>오늘), 是年(이 해=>올해) 같은 의미의 지시대명사로 쓰임 3. be동사적 쓰임(~이다, ~입니다)
위 셋 정답을 하나만 고른다면 3번의 be동사적인 용법임 '년년(年年)'이 '해마다'라는 의미이므로, '是'는 그 '년년'과 '한식과 이화시절'을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음 즉, '是'가 '이다, 입니다'라는 의미로 사용되어 '年年寒食, 梨花時節'이 '봄나들이가 성대한 시기'임을 서술 이렇게 보는 게 제일 자연스러움. 그렇다고 강조의 의미나 지시대명사로 파악하는 게 꼭 틀렸다고 볼 수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