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도 아니고 써본 적도 없지만 

엿 같은 웹 소설에 입은 내상을 토하고 싶다.

심심하기도 하고

할 일은 많은데 왜 심심한걸까


내놓기 쪽팔리니까 유명한데 말고

자유연재로 꼴리는대로 

쓰면 쓰고 말면 말고

댓글로 ㅈㄹ을 해도 좋고 무관심도 좋고

노폐물을 쏟아내듯 하수구 냄새나는 글을

하지만 나만 당할 수 없지 

너희들도 똥냄새를 맡아보아라

배설할 곳이 있으면 재밌겠다. 


그러다 혹시 아나 

돈이 되겠다 싶으면 전자책으로 낼지. 

아니면 그냥 글 연습만 되어도 좋다. 

남은 인생, 몸은 늙어도 글은 쓸 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