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1 대결에서

'당신들은 한꺼번에 덤벼도 좋아'

'싫단 말인가?'

'나는 좋아'

하는데 단순 양학도 아니고 고수들 모인건데

순식간에 압살함

이런 절대고수가 최강으로 꼽는 삼소야에 대한 기대감도 올라가고

동시에 본인도 만만하지는 않은걸 보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