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이 봤던 건데 다시보고싶은데 도저히 제목이 기억이 안나

내용도 대충 기억나는데

문파던가 세가의 권력싸움같은 얘기였는데

아프고 나약한(?) 형인지 동생인지를 대신해서 폐관중이던 쌍둥이가

대신 나와서 다 때려잡는 얘기였어

먼치킨수준이었던거 같은데

혹시 아는 형들 있을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