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렸을때 봤던 무협소설이 다시 보고 싶은데 제목도 모르고 내용도 잘 기억이 안나는데 꼭 찾고 싶습니다.
책은 2007~2012년 사이에 본 거 같아요.
초반 글 자체의 분위기가 매우 어두웠고 암울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기억나는 내용은 주인공이 다른 사람들(어린아이들?)과 같이 독 실험체로 끌려와서
여러 독에 실험 당하고 주위 사람들은 한 두명씩 죽는데 주인공은 얼굴과 몸이 녹아내리지만
어찌어찌하다가 견뎌내면서 몸 자체가 독공에 능한 인물이 되는 내용이었습니다.
너무 오래 전일이라 내용이 각색 되고 다른 소설이랑 섞였을 수도 있는데
혹시 아시는분 있으신가해서 여쭤봅니다!!
서효원인가 누구작품아닌감? 실험체 어쩌고 있었던거같은데 읽다말아서
수라전설 독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