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무협소설이 아니야
무협은 진중하고 고요해야지 천박하게 노는게 아니란 밀이다 애송이야
나라면 안읽음 시간 아까움
재밌으면 계속 읽으셈. 여기 무틀딱들은 몇십년전 소설 좋아한다. 소설은 본인 취향 맞게 읽으면 됨. 취향은 계속 변할꺼임. 재밌을때 많이 읽어둬라. 나중에 취향 바뀌면 그 재미를 못느낄수도 있으니까
자기 취향이 있는거지.. 남들이 뭐라 하든 신경쓰지말고 걍 재밌으면 계속 봐. 갠적으로는 항주마화까지는 읽을만 했음. 그 이후는 작가가 말도 안되게 늘어져서 접음.
500화까지는 그럭저럭
그건 무협소설이 아니야
무협은 진중하고 고요해야지 천박하게 노는게 아니란 밀이다 애송이야
나라면 안읽음 시간 아까움
재밌으면 계속 읽으셈. 여기 무틀딱들은 몇십년전 소설 좋아한다. 소설은 본인 취향 맞게 읽으면 됨. 취향은 계속 변할꺼임. 재밌을때 많이 읽어둬라. 나중에 취향 바뀌면 그 재미를 못느낄수도 있으니까
자기 취향이 있는거지.. 남들이 뭐라 하든 신경쓰지말고 걍 재밌으면 계속 봐. 갠적으로는 항주마화까지는 읽을만 했음. 그 이후는 작가가 말도 안되게 늘어져서 접음.
500화까지는 그럭저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