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아나가 다프네와 똑같이 생겼다고 계속 얼굴을 노골적으로 빤히 쳐다보고
이걸 못마땅해하고 싫어하니까 그걸 또 보복하는 초딩적인 얘기를 계속 질질끄네.
페미년들은 시선강간이라고 많이 과장해서 표현하지만 싸가지없는 짓은 맞지.
남자들끼리도 잠시 눈싸움하는걸로도 시비붙어서 싸움나기도 하는데 싸가지없이 몇시간 몇날 계속 이지랄하는건 좆같은거지. 주인공은 500년이상 나이 처먹고 이따위 유치한짓을 하냐. 작가 새끼는 이게 재밌을 거라고 생각하나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목 썰려서 뒈짐 ㅋㅋ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