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온나눠야 하기때문이라고 하는데..
작가의 물리 이해력이 떨어지는듯.
옷벗고 부둥켜 안는다고 특별히 열이 발생하는게 아니라
부둥켜 안는 면적만큼 추위에 노출이 안될뿐이지.
근데 이 면적은 몸 전체의 1/3 정도밖에 안될텐데
이걸 위해서 옷을 홀랑 벗으면 나머지 부분은 추위에 그대로 노출되어서
더 빨리 얼어죽을텐데.
옷벗고 서로 안고나서 옷을 덮는다고 해도 옷을 입고 있는것과
옷을 덮는건 보온성 차이가 클텐데.
그래도 야릇한 씬은 꽤 볼만하네.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사지 잘려 뒈짐 ㅋㅋ
부비부비하면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