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오대세가 까지는 아니어도 중견? 정도로 커진 '모' 혹은 '용'씨 성을 쓰는 가문이 있다 치고 그 가문이 까보니 옛 모용씨 후손이었다 이러면 어색한 설정은 아니지? 보통 오대세가 중 하나로 모용씨를 쓰던데, 모용씨는 수나라 시절 멸문당했다며 만약 이걸 비틀어서 성씨를 바꾸고 암약하며 황실에 악감정까진 없지만(수백년 전이라 왕조도 또또 바뀌었을테니) 근본이 모용 씨라는 정체성 유지한다는 설정
납득은 됨. 그치만 충분한 서사와 설명이 있어야 함 예를 들어 우리나라로 치면 우씨를 성씨가 있는데 알고보니 몇명 안남은 선우씨의 후손이었다 이거랑 같은거지 억지같아 보여도 말은 됨 충분한 사정이 있다면. - dc App
내 생각엔 별 상관없을 거 같은데, 분명히 그런걸로 꼬투리 잡는 사람도 있을 거임.
그냥 생각없이 쓴글이라 그런거지. 내가 말했자나 무협은 비주류라 괜찮은 작가들은 안쓴다고. 돈이 되어야 쓰지 뭐하러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