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언젠가 우리를 놔 줘. 부탁해. 그리고, 참을 수 없을 만큼 힘들 때는 꼭 주위를 둘러봐. 그래도 기분이 풀리지 않으면,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널 매만질 때, 그게 나라고 생각해 줘."
마지막 유언할때보다 나중에 전후사정 알고나니까 더 짠하네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내장 뽑혀 뒈짐 ㅋㅋ
"언젠가, 언젠가 우리를 놔 줘. 부탁해. 그리고, 참을 수 없을 만큼 힘들 때는 꼭 주위를 둘러봐. 그래도 기분이 풀리지 않으면,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널 매만질 때, 그게 나라고 생각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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