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틀닭의 두 양대산맥
솔직히 무갤에선 김용 얘기만 하는데
최근 인기작들 보면 고룡 느낌나는 소설들이 꽤 많고
심지어 꽤 재밌음
요즘 내가 보는 무협개국도 고룡느낌 꽤 나고
한국인 입맛에 맞는건 고룡일까 김용일까?
김용 고룡 소설 둘다 읽어 본 사람들만 투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