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천도룡기에서 장무기 어렸을때 현명신장 맞고
죽어가는거 장삼풍 할배가 살려내려고
소림사 찾아가잖음
그때 장무기가 머리깎고 소림사 승려가 되었다면
살 수 있었을까?
소림사에는 역근경이 있었을거고
역근경은 이종진기로 죽을뻔한 영호충도 살려주고
한독에 죽을뻔한 유탄지도 오히려 소봉 뛰어넘는
내공력 강자로 만들었다고 알고있음.
그렇다면 장무기도 역근경을 익힘으로써
한독을 치료할 수 있었을까?
죽어가는거 장삼풍 할배가 살려내려고
소림사 찾아가잖음
그때 장무기가 머리깎고 소림사 승려가 되었다면
살 수 있었을까?
소림사에는 역근경이 있었을거고
역근경은 이종진기로 죽을뻔한 영호충도 살려주고
한독에 죽을뻔한 유탄지도 오히려 소봉 뛰어넘는
내공력 강자로 만들었다고 알고있음.
그렇다면 장무기도 역근경을 익힘으로써
한독을 치료할 수 있었을까?
의천도룡기에서 장삼봉이 소림사를 찾아간건 부족한 구양신공을 배우런 간것임 구양신공은 소림 무당 아미 세 문파가 각원대사에게 들었는데 정확하게 들은게 아니라 드문드문 듣다보니 세 문파의 구양신공의 깨달음이 달랐음 장삼봉 생각으로는 다 합쳐 연구하면 장무기를 구할수 있다고 생각했음
소림은 장군보가 소림사에서 구양진경을 훔쳐보고 도앙친 사람으로 보고 안가르쳐줌 아미는 멸절사태가 명교를 너무 미워하다보니 은소소의 아들인 장무기를 살릴 필요가 없으니 협조할 필요가 없었음 장삼봉은 자기가 알고있는 구양진경을 소림과 아미에게 알려주려고 했지만 너무나 순진한 생각을 가졌던것임
의천도룡기에서는 소림은 사부 허락없이 배우는걸 금지함 장군보도 거기에 해당되니 사손인 장무기에게 역근경을 가르쳐줄 명분이 없음 소오강호 영호충과는 다른 상황임
그렇네 화공두탄가 걔때문에
완전판 구양신공이 현명신장의 음독한 내공을 소멸시키는 기능을 함... 그런데 원본은 두 녀석이 훔쳐서 없어졌고, 장삼봉, 곽양 또 소림승 누구가 같이 들었음.. 그래서 3개 버전이 존재함.. 장삼봉의 정순하고 강대한 구양신공 내공력으로도 현명신장의 음독한 내공을 완전히 제거하지 못함... 그래서 3개 버전 합칠 필요가 있었는데, 소림사가 거부했음..
글쿤 ㄱㅅ 그렇다면 첫번째로 진짜 세가지 구양신공이 합치면 장무기를 구할수 있었을거 같음? 둘째로 구양신공 대신에 역근경 이라면 장무기를 치료할 수 있었을 거라고 봄?
모든 건 작가 설정 안에서 생각해야 함... 장삼봉은 역근경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배운 적이 없었으므로 자기가 아는 범위 내에서 구양신공만 가능하다고 판단한 것이고, 의천도룡기 쓸 때까지도 김용은 역근경에 대해서 아무 생각이 없었다고 봐야 할 듯... 역근경 써 먹는 게 소오강호와 천룡팔부인데, 이 작품들은 의천도룡기보다 뒤에 나온 작품일 것임. 역근경으로 치료 가능 여부는 가능성이 반반이라고 할 수밖에 없을 듯...
글쿤 ㄱㅅㄱㅅ
소림은 무색대사가 들음
만약 작가가 소림사에서 장무기 살린다는 설정이라면 역근경 익히면 충분히 살아날수 있다고 생각듬 역근경은 소림 최고 무공이고 소림 제자라고해서 아무나 익힌다는 보장이 없는 무공이라서 장무기 살리고도 남을거 같음
역시 그럴거같음
개인적으론 장무기 아빠를 무당파로 설정한 거부터 좀 꼬인 느낌임. 장삼풍을 깔 수는 없으니까 현명신장을 올려치기 해야 하ㄴ느데 그런 거 치고는 장무기 유년시절 고난의 원인이다 말고 그렇게 임팩트가 있는지 모르겠음. 장삼풍과 소림사가 각기 도교, 불교를 대표하는 거 같은데 어느 쪽 편을 들지도 않은 채 구양신공으로 해결 본 듯한.
역근경으로 해독 가능할지도 모르지만 괜히 장삼풍이랑 우열이 생기니 그냥 구양신공만이 가능하다고 한 게 속 편한 설정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