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90은 되어보이는 여고생?이 오더니 자리 양보해달라고

해서 당연히 거절했지만 인상쓰면서 노려보길래
내리는척 양보했다
ㅅㅂ련 내가 검법이 아니라 권법을 익혔더라면


바로 인중에다 주먹으로 내리쳤을텐데 통탄스럽다
하긴 무공을 수련중인 내가 아녀자랑 싸울순 없지
봐준거라 생각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