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무위키 보니깐 최근 위대한 코이오 어쩌고 하면서

현대 한국 관련된 떡밥들 막 등장하면서 메타픽션 섞이기 시작했다던데 진짜임..??

쟁선계 묘왕동주 이런거 진짜 재밌게 읽고 서문반점이 이런 옛날 작품이랑 연계 있다는 거 듣고 완결까지 기다렸는데...

이게 맞는 거임?? 너무 혼란스럽다... 이것도 반전이라면 반전인가? 뒤통수 얼얼하게 맞은 느낌임ㅋㅋㅋ

그래도 정말 잘 쓰는 작가고 하니 납득 되게 잘 썼겠지? 엉망이었으면 지금처럼 평가가 괜찮지도 않았을테니...

아니 그래도 현대 메타픽션 떡밥은 좀... 정말 맞다면 쟁선계나 칠석야도 다 여기 엮이는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