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무협물에 흔히 나오는 공청석유있잖음


주인공 파티는 그거 노리고 감

몰론 그곳으로 가는 중에 엄청난 고수의 기운이 느껴졋지만 순식간에 기운이 사라짐

쥔공은 이정도로 사악한 기운이라니 그저 기우면 좋겟지.. 하고 밑밥 깔아둠

하여튼 쥔공이 간 그 장소는 주인공 측 사부가 남겨둿거나 문파에서 특별히 마련햇다거나 하는 장소라 주인공만이 공청석유를 얻엇고


여기선 이걸 먹어도 쓰지못하고 폐관수련해야한다하면서 또 밑밥끌고


그곳에 나온 순간 공청석유를 노리고 온 마교 고수가 있엇음


그게 거기잇는걸 알앗지만 난 들어갈수없엇다 너같은 새끼가 들고나오길 기다렷지 당장 내놔라 이런식으로 죽이려함



주인공은 차라리 죽이라하면서 덤비려다가 같이 온 쩌리들이 어케든 바짓가랑이 붙잡고 도망치라면서 목숨검

당연히 다 학살당하고잇고 쥔공은 거기서 목숨걸고 석유를 마셔서 경계돌파하다가 실패하고 죽는가 햇더니


거기서 깨달음을 얻거나 파티원중 하나나 중간에 누군가를 도와줫는데 걔가 몰래와서 기운 보태준덕에 경지 돌파함

그리고 경지 돌파할때 내력 ㅈㄴ 폭발하듯이 터저나가고 마교 고수가 뭐냐 이 듣도보도 못한 엄청난 내력은!! 이러면서 어케든 죽이려고 달려들다가 파티원들이 다 자폭해가면서 막고

마교 고수가 그거 뚫고 오는순간 주인공은 각성 끝낫고 서로 ㅈㄴ싸우다가 쥔공이 이김


이런 스토리도 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