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한비자는 저작에서 협객들 엄청 비판했음
그리고 꼭 법가만 안좋게 보는 건 아님. 유가도 안좋게 본다. 하나의 정치질서를 긍정하는 한 사적인 개념인 협을 좋게 보기는 어렵지. 현대 법치주의에서도 협을 숭상해서 복수하면 사적제재라는 비판부터 옴.
묵가가 결국 제도권으로 못들어간 이유지 통치자의 법보다 의리를 내세웠으니 위정자들이 좋아할 수가 없었지
개인간의 의리와 정을 협이라고 하기엔 좀 그런데...
한마디로 대의명분과 인간미가 충돌하는 그런건가? 그렇다해도 스님이 목탁으로 사람 골통부수고 여럿이서 부상당한 사람 다구리치는거랑은 무관한 개념 이겟지?
뭔 애미뒤진소리지 ㅋㅋㅋ 협은 기세와 적극성을 나타낼뿐임. 짤설명은 그냥 생존전략중 의리라는 형태의 하나일뿐
저렇게 친절하게 설명해 준 형님께 감사를...
실제로 한비자는 저작에서 협객들 엄청 비판했음
그리고 꼭 법가만 안좋게 보는 건 아님. 유가도 안좋게 본다. 하나의 정치질서를 긍정하는 한 사적인 개념인 협을 좋게 보기는 어렵지. 현대 법치주의에서도 협을 숭상해서 복수하면 사적제재라는 비판부터 옴.
묵가가 결국 제도권으로 못들어간 이유지 통치자의 법보다 의리를 내세웠으니 위정자들이 좋아할 수가 없었지
개인간의 의리와 정을 협이라고 하기엔 좀 그런데...
한마디로 대의명분과 인간미가 충돌하는 그런건가? 그렇다해도 스님이 목탁으로 사람 골통부수고 여럿이서 부상당한 사람 다구리치는거랑은 무관한 개념 이겟지?
뭔 애미뒤진소리지 ㅋㅋㅋ 협은 기세와 적극성을 나타낼뿐임. 짤설명은 그냥 생존전략중 의리라는 형태의 하나일뿐
저렇게 친절하게 설명해 준 형님께 감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