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찾아보니까 강함경지 같은 거라는데 태권도 단증 같은건가?
그리고 김용소설에서는 이런 단어를 본적 없는거 같아서 그런데
예를들어서 장삼풍이 세상에서 제일 쎄다고 쳐보자
그래서 화경이라는 명찰을 받음. 근데 장무기라는 애가 존나쎄져서 장삼풍보다 훨씬 쎄짐. 그래서 새롭게 현경 이라는 명찰을 새로
파서 붙여주는 그런방식인가?
아니면 장삼풍 레벨이 99라고 쳐보자 그리고 이게 만렙임
그렇다면 레벨 70까지는 화경 99채우면 현경 이랬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도량법도 달라지면서 레벨33화경 66현경 99생사경 이런식으로
세분화 시키는 개념인건가?
요약하자면
1.최강자가 현경인데 이제껏 없던 더 강한 최강자 나오면
생사경이라 명찰 달아주는 식으로 파워인플레가 늘어나면서
명칭도 늘어난다
2.그냥 똑같은 최강자라도 거쳐가는 경지를 얼마나 세분화
시키냐에 따라 명칭이 다르다
둘중 하나같은데 어느쪽이 맞는거임?
그리고 김용소설에서는 이런 단어를 본적 없는거 같아서 그런데
예를들어서 장삼풍이 세상에서 제일 쎄다고 쳐보자
그래서 화경이라는 명찰을 받음. 근데 장무기라는 애가 존나쎄져서 장삼풍보다 훨씬 쎄짐. 그래서 새롭게 현경 이라는 명찰을 새로
파서 붙여주는 그런방식인가?
아니면 장삼풍 레벨이 99라고 쳐보자 그리고 이게 만렙임
그렇다면 레벨 70까지는 화경 99채우면 현경 이랬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도량법도 달라지면서 레벨33화경 66현경 99생사경 이런식으로
세분화 시키는 개념인건가?
요약하자면
1.최강자가 현경인데 이제껏 없던 더 강한 최강자 나오면
생사경이라 명찰 달아주는 식으로 파워인플레가 늘어나면서
명칭도 늘어난다
2.그냥 똑같은 최강자라도 거쳐가는 경지를 얼마나 세분화
시키냐에 따라 명칭이 다르다
둘중 하나같은데 어느쪽이 맞는거임?
원래 화경 윗 단계는 없고 현경 생사경은 우리나라 작가들이 파워 인플레시키다 만든 경지로 앎 화경 자체도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규격이 달라져서 어디는 검강 쓰면 화경 이러는데 또 어디는 검강은 초절정이고 이기어검은 써야 화경이라 불러주는 등 전부 다 다름 요컨대 설정놀음이라는 거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