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공을 전이하는 게 쉽다면 무림세가에서 내공 인플레이션 사태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음..
그래서 특별한 몇몇 경우만 내공을 전수하고 받는 것으로 설정할 수밖에 없음.
그래서 '소멸성 내공'이라는 설정이 등장함.. 순간적으로는 주입 받은 내공을 발휘하지만, 하루도 안 되어 그 내공은 전부 없어진다는 설정..
또 같은 종류의 내공을 익혔을 때는 내공을 서로 전달전달해서 합력이 가능하다는 식으로 설정하는 경우도 있음.. 신조협려에 보면 딱 한 번 나옴..
작가 나름임
내공을 전이하는 게 쉽다면 무림세가에서 내공 인플레이션 사태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음.. 그래서 특별한 몇몇 경우만 내공을 전수하고 받는 것으로 설정할 수밖에 없음. 그래서 '소멸성 내공'이라는 설정이 등장함.. 순간적으로는 주입 받은 내공을 발휘하지만, 하루도 안 되어 그 내공은 전부 없어진다는 설정.. 또 같은 종류의 내공을 익혔을 때는 내공을 서로 전달전달해서 합력이 가능하다는 식으로 설정하는 경우도 있음.. 신조협려에 보면 딱 한 번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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