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경지 돌파를 위해 영약을 얻으려함
>쥔공이 매우 좋은 영약을 얻는다는게 문파 배신자나 쥔공보다 고수인놈에게 걸려서 미행당함,
당연히 주인공측은 스파이 당햇거나 미행당한걸 모름
>기연이 따라서 원래 얻으려 한것보다 내공 획득에 더 좋은 절세영약 얻음
하지만 지금 주인공에겐 과유불급이고 지금 쓰면 십중팔구 뒤져서 문파로 돌아가려함
>고수가 가로막고 그거 내놓으라 안 내놓으면 죽여버린다함
주인공은 당연히 목숨걸고 싸우고 처발려서 뒤질 상황에 기회 엿보던 쩌리들이나 누군가가 목숨걸고 도망치게 도와줌
하지만 고수측이 압도적이거나 미리 설계해놔서 도망도 힘든편
>먹으면 뒤지거나 병신되지만 지금 당장 자기 자신이랑 아군들이 싹 다 뒤지게생겻으니 영약 바로 먹고 경지 돌파하려함
당연히 영약 효과가 존나 강해서 돌파 실패하고 뒤지려할때 깨달음 얻거나 아군이 자기 내공 병신되는거 감안하면서 까지 벌모세수로 내공 보태줘서 경지 돌파
주인공 애들은 싹 다 병신됏거나 죽엇고 마침 바로 앞까지 온 적대 고수랑 싸우고 겨우겨우 이김
이런 스토리도 잇음?
약간의 디테일은 다르겠지만, 고수에게 쫓기며 사면초가인 상황에서 목숨을 건 도박으로 영약이든 기연이든 환골탈태나 깨달음 얻는건 흔한 클리셰 아녜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