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까 양강이 구음백골조로 황용 쳐죽이려고 했을때
묻은 독 그거 강남칠괴가 도화도에서 묻힌거잖아

섬에서 나와서 황약사 싸움 중재시키고 금나라 군사 따돌리고
도망다니는 긴 시간동안 빨래한번 안한거네

안그래도 빨빨거리고 뛰어댕기는 무림인이라 땀 개많이 흘릴텐데
안찝찝한가?

아니 애초에 독성물질 감염되어서 죽은 시체랑 죽어가는 사람 접촉했는데 옷갈아입고 위생관련 처치 하겟다는 생각을 안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