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등장만해도 당대최강급인 곽정과 맞치기 가능
중반에 곽정과 1대1안하고 다구리깐건 전작주인공 체면살리기와 스토리진행사이의 딜레마로 인한 희생이라고봤는데
용상반야공 업글하고서 사조시절무공이랑 큰차이가없을 자은이랑 하루낮 하루밤싸워서 이긴건 변명의 여지가없음
업글하면서 오히려 공격력이 약해진걸까 아니면 원래 약했던걸까
중반에 곽정과 1대1안하고 다구리깐건 전작주인공 체면살리기와 스토리진행사이의 딜레마로 인한 희생이라고봤는데
용상반야공 업글하고서 사조시절무공이랑 큰차이가없을 자은이랑 하루낮 하루밤싸워서 이긴건 변명의 여지가없음
업글하면서 오히려 공격력이 약해진걸까 아니면 원래 약했던걸까
신조는 몇몇 장면들을 극적으로 만들기 위해 무술 실력상 강약 관계의 일관성을 희생시켜버린듯함. 님이 문제삼은 금륜과 자은의 실력도 전작의 설정이나이전 줄거리랑 아귀가 안맞는 묘사가 있고, 다른 인물들에게도 같은 의문점이 제기됨. 특히나 주백통의 경우에는 합리적으로 따져보면, 나머지 4절들의 실력을 아득히 초월했어야 되는데도, 작중 내내 압도적인 실력은 뽐내질 못함. 이막수의 경우에는, 작가의 개입으로 풍묵풍과 비슷한 실력이라는 설명을 해놓고서는, 나중에 (아무리 곽양을 안고 있다고 해도)금륜하고 제법 겨루는 모습을 보임. 위와 같은 사례들로 미루어 짐작건대 신조는 사량용대협이 인물들간의 협력, 대립 관계나 각 인물의 내면 묘사 등에 치중한 나머지 무술의 강약은 크게 개의치 않고 썼다고 밖에는 설명이 안됨
구천인이 그만큼 쎈거지 엄연히 작가랑 작중인물들 죽은 왕중양 모두가 인정한 오절급 강자고 오절급 중에서도 장법에 특화된 실력자를 금륜법왕이 장법으로 물리친것이기 때문에 그거하나로 금륜법왕은 엄청 강한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