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양이 사실은 곽정의 딸이 아니라
소용녀가 낳아서 황용한테 맡긴 윤지평의 딸이고
양과는 그걸 모른채 소용녀가 16년간 잠수탄 사이에
곽양을 돌봐주다 딱 한번 하고 소용녀를 찾으러 떠나는데
다시 만난 양과와 소용녀가 속세에 나타났을때
곽양이 양과의 아이를 들이밀고
이에 소용녀는 혀깨물고 자살
양과도 따라서 자살
모든 사실을 알게 된 곽양은 아이를 소림사에 갖다버리는데 시간이 살짝 안맞지만 이게 장삼봉
곽양이 사실은 곽정의 딸이 아니라
소용녀가 낳아서 황용한테 맡긴 윤지평의 딸이고
양과는 그걸 모른채 소용녀가 16년간 잠수탄 사이에
곽양을 돌봐주다 딱 한번 하고 소용녀를 찾으러 떠나는데
다시 만난 양과와 소용녀가 속세에 나타났을때
곽양이 양과의 아이를 들이밀고
이에 소용녀는 혀깨물고 자살
양과도 따라서 자살
모든 사실을 알게 된 곽양은 아이를 소림사에 갖다버리는데 시간이 살짝 안맞지만 이게 장삼봉
한국 드라마좀 그만봐..
저대로여도 근친은 아니네
굳이 자살안하고 셋이서 오손도손 살아도 되겠는데?
ㄹㅇ
윤지평 실존인물인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