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은혜를 갚는다고 미화하지만
생물학적으로는 나도 널 도울테니
우리가족이 위험에 처했을때 또 도와달라는 담합형태의 생존전략임
자신과 관련없는 사람들과 전체를 위해
굳이 사적인 이익이 없는데도 잘못된짓을 한사람에게 벌을 내리는건 선인데 비해서
의리와 은혜갚기로 스스로를 포장해서 사적인 이익을 추구하는건 너무나 알기쉬운 "악"
본인은 은혜를 갚는다고 미화하지만
생물학적으로는 나도 널 도울테니
우리가족이 위험에 처했을때 또 도와달라는 담합형태의 생존전략임
자신과 관련없는 사람들과 전체를 위해
굳이 사적인 이익이 없는데도 잘못된짓을 한사람에게 벌을 내리는건 선인데 비해서
의리와 은혜갚기로 스스로를 포장해서 사적인 이익을 추구하는건 너무나 알기쉬운 "악"
히틀러는 패망했고 전면에 나설수도 없어 평생 숨어살텐데 히틀러를 도와주는게 또 도와달라는 담합이 어떻게 되냐. 은혜갚은건 은혜 갚은 걸로 표현해야지. 미화만 붙이면 본질이 달라지냐? 전세계랑 유대인 조직이 히틀러를 세계의 악 취급하며 잡아 죽이려는 상황에서 도와준건데 무슨 생존전략이니 어쩌구하냐
본질이 미화인데 뭔 앰터진소릴하지 ㅋㅋ 패망했으면 도망갈 능력이 되겠노? 역시 이기적인 새끼가 사기치면서 자기미화하는게 사기꾼답네 지딴엔 의리 으리으리 거리면서 정신승리 하겠누 ㅋ
작가의 성향차이같은데... 저 예시는 개인적인 부분이고 큰 의미의 협은 곽정같은 몽고의 친분보다 나라를 위한 큰 뜻을 품은 협이 아닐까... 저런건 협보다 의리같은데
그니깐 저 예시가 완전히 틀렸다고
참고로 난 너네들을 인간이라고 보지도않기때문에 비추받을수록 "극찬"으로 여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