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보물이 있다고 알려진 동굴을 털었음
근데 그 동굴이 녹림채가 관리하던곳이엿고 실상은 보물조차 없엇음
근데 거길 털렷단거 자체가 지들 이미지 좆되는거라 녹림체 애들이 극대노하면서 전부 달려왓고 녹림체 주인이 화경임
당연히 주인공이 처발리지만 사연이 잇어서 털엇다햇고 죽이기전에 뭔 개소리인지 들어보겟다함
근데 그 사연이 녹림채 화경의 평생의 한이였던거고 그걸 쥔공이 풀어줫음
녹림체는 원하는게 있냐니깐 그저 형과 아우로서 대해달라햇고 화경은 매우 호탕하게 웃으면서 내가 관리하는 산채에 한해 니 상단은 어떠한 검문도 없이 통과하면서 안전까지 지켜주겟다함
주인공 가문이 아직 돈 쪼달리지만 상단 운영에 매우 재능이 있는편인거면 존나 기연인거임?
화경 고수가 있는 녹림채라 그런지 검문하는 산채가 크고 많은편임
이건 기연이라기보다는 그냥 인연. 기연은 보통 주인공의 파워업이 수반되는 만남을 지칭
아 무협물에서 저정도면 매우 큰 인연임? 화경잇는 산채면 네임드 도적단이나 마찬가지라?
나중에 뭐 따로 나와서 도와주거나 하진않지만 저 검문 프리패스로 가난햇던 가문에서 갑부되는건 금방일정도라는데
내가 보기엔 큰 인연 같네, 보통 호형호제 하는 사이가 되면 나중에 주인공이 위기에 처했을때 반드시 그 인연으로 인해 탈출구가 마련되니까
그 정도면 배경설정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