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화보전, 벽사검법 제외하고는



내력이나 전승과정에 대해 자세한 설명이 없네



특히, 화산파 검종 고수가 독고구검을 터득한 경위에


대해서는 세계관 정립 차원에서 설명이 필요할텐데, 생략된게



아쉬웠음



소오강호의 이런 특징은




김용선생이 어떤 의도를 가지고 일부러 언급을 안한탓일까



아니면, 전체적아 플롯에 집중하느라 디테일을 놓친탓일까